법무법인(유) 화우
김석종 고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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법무법인(유한) 화우의 고문으로 주된 업무 분야는 언론 대응, 언론 리스크 및 위기관리, 언론분쟁 대응입니다.
김 고문은 40여년간 언론계에서 활동하며 경향신문 편집국 기자, 문화부장, 부국장, 논설위원, 상무이사를 거쳐 대표이사 사장을 역임한 언론·미디어 전문가입니다. 한국신문협회 부회장, 한국신문윤리위원회 윤리위원, 대통령 소속 문화융성위원회 전문위원 등 언론 현장과 정책·제도 분야에서 다년간 축적한 경험과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.

김 고문은 언론사 최고경영자로서의 오랜 경험과 현장 이해도를 바탕으로, 기업의 언론 보도 리스크 사전 점검 및 위기관리 대응, 언론분쟁 해결을 위한 명확한 전략과 법률 자문을 제공합니다.

경력

  • 2026-현재 법무법인(유한) 화우
  • 2022-26 한국신문협회 부회장
  • 2022 한국신문윤리위원회 윤리위원
  • 2020-26 경향신문 대표이사 사장
  • 2015-20 경향신문 상무이사(경영총괄)
  • 2014-15 경향신문 논설위원
  • 2013 대통령 소속 문화융성위원회 전문위원
  • 2009-14 경향신문 편집국 부국장
  • 2004-09 경향신문 매거진X부, 생활레저부, 문화부 부장
  • 1991-04 경향신문 편집국, 출판국 기자
  • 1984-91 주부생활/일요신문/민주일보 사회부, 문화부 기자

학력

  • 2008 한양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 (언론학 석사)
  • 1994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국어국문학과
  • 1981 서울예술대학교 문예창작과
  • 1977 공주영명고등학교

언어

한국어, 영어